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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커뮤니케이션, 대한민국 핀테크 산업의 중심에 서다.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9-09-20 02:20
조회
345


<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소프트웨어 개발과 플랫폼 개발 전문회사인 연커뮤니케이션이 한국핀테크산업협회의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연커뮤니케이션에서는 우리나라의 금융과 창업, 지역기반의 플랫들을 개발하는 부산에 있는 스타트업 회사로 올해 하반기 핀테크의 분야인 대출중개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자체 개발한 실시간 무료홈페이지 제작 솔루션을 이용하여, 국내 금융회사 중 홈페이지가 없는 업체에게 100% 비용이 없이 무료로 홈페이지를 제작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국내최초로 시도되는 고객맞춤형 스마트 검색과 매치 시스템을 중심으로 향후 “빅데이터 분석과 함께 음식인식 AI 기술력을 더해서 새로운 금융서비스 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옥규철 연커뮤니케이션 대표는 “대출은 금융부분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관련 서비스부분에서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IT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대출을 받으려는 고객들도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대출상품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밝히며 “자사의 핀테크 기술을 바탕으로 대출이 필요한 고객들이 보다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에 대출중개부분의 규제가 소폭 완화됨으로써 연커뮤니케이션에서는 ‘씬 파일러(신용이나 금융 이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제도권 내의 금융상품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컨대 신용등급이 좋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신용등급이 7~9등급인 사람들도 핀테크의 기술로 불가능했던 대출이 가능해지거나, 기존보다 더 낮은 대출금리 금융상품들을 스스로 고를 수 있을 전망이다.

옥 대표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의 정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앞으로 대출중개서비스를 중심으로 자금이체와 P2P금융, 블록체인 등 종합금융플랫폼을 서비스하는 회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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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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